개인피정

연화리 피정의 집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다 아름답게 산속에 위치하고 있어서, 푸른 나무와, 꽃, 맑은 공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들어오는 입구부터 기도하는 집의 분위기가 전국에서 이곳을 찿는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찿고 싶은 곳으로 만든다.
개인 피정은 1년 중 언제나 원하는 날에 피정이 가능하다. 피정의 집 본관에 다른 피정 그룹이 있어서, 함께 하고 싶지 않고 더 조용한 것을 원하면,
작은 별채를 사용할 수도 있다. 작은 별채는 소박하기는 하지만, 피정을 하면서 분주함과 풍요로움보다는 고요함과 가난, 그리고 고독의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피정은 혼자서 기도하고, 쉬고, 영적 독서를 하면서 할 수도 있고, 피정 지도를 원하면 이 집을 운영하고 있는 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들의 도움으로
성독(Lectio Divina), 향심기도(Centering Prayer), 이냐시오 영신수련등... 다양한 선택에 의해 지도를 받을 수도 있다.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

성서의 말씀을 읽고 귀기울여 듣는것(경청)은 힘든 훈련의 작업이지만, 죽지 않기 위해 육신이 밥을 먹는 것과 같이,
우리의 영혼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하느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한다.
성독은 가톨릭 교회가 성서의 말씀을 등한시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유배 보내고 지낸 지난
1000년 동안 특별히 베네딕도 수도회들에 의해 보존되고 전통을 이어왔다.
연화리 피정의 집은 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의해 전통적인 성독(Lectio divina)을 신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 하느님의 말씀을 지식이 아니라 가슴에 새기고, 맛들이며, 실천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한다.

가족피정

안타깝게도 결손 가정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주 5일제 근무의 실시로 여가선용의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상응하여 가족간의 유대 강화와 사랑의 나눔의 자리의 필요성이 부각되기에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는 가족 피정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 하에 온 가족이 함께 기도하고, 성서말씀을 듣고, 여가를 즐기면서 둘러앉아 식사를 함으로써
가족 구성원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한 가족임을 감사하는 체험을 나누도록 돕는다.

부부피정

가정의 중심은 부부이다. 부부의 끊임없는 사랑은 사랑의 원천이신 하느님을 함께 바라보고
체험함으로써 늘 새롭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로써 혼인성사의 은총이 드러난다.

젊은이 피정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거나 또는 사회생활 시작한 젊은이들이 삶의 목표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신앙의 굳건한 바탕 위에 참신한 젊은이로써 소신 있게 세상 삶을 살아가도록 성서를 통해 깨닫게 하고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중고생 피정

개인주의와 물질의 풍요로움 안에서 자라난 청소년들이 점점 공동체 의식을 잃어가고, 신앙을 잃어가고 있다.
자율적이고, 또한 공동체적인 나눔의 시간들을 통해서 하느님 체험과,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도록한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성서를 통해서 어떻게 현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지를 개별화, 다양화, 그리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게 연구 중이다.

옹달샘 어린이 피정

옹달샘 어린이 피정은 연화리 피정의 집 초창기부터 시작하여 지속되어 온 프로그램이다.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대상으로 매년 여름방학 중에 실시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겨울 방학 중에 실시하기도 한다.
어릴 때의 신앙체험은 평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밑거름이다. 참다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뿌리를 내리게 하는 신앙교육은
학교교육보다 우선 되어야 하기에 매년 성서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제로 실시하고 있다.

기타 영성피정

이냐시오 영신수련피정, 자원봉사자 피정, 그룹피정, 재교육, 세미나, 지역사회와 타종교와의 만남, 영적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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