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공간

연화리 사진첩

인천교구 신학생 피정

연화리 | 2009.12.22 09:22 | 조회 2956




마지막 밤 성시간의 아름다운 한 장면~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보는거야!" 어린왕자와 여우의 대화가 다시 떠오릅니다.
7박 8일의 여정동안 저희모두에게 내려주신 많은 은혜에 하느님과 서로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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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리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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